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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근로개선·직원 워라밸...동서발전, 탄력근로시간제 도입

기사승인 2019.03.14  2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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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는 장시간 근로개선과 효율적 근로시간 활용을 위한 2개월 단위 탄력적근로시간제를 노사가 합의했다고 14일 밝혔다. 탄력적근로시간제는 장시간 근로개선 안착이라는 근로기준법 개정 취지를 적극 실현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한 직원들의 워라밸 실현을 위해 도입했다.

한국동서발전은 노동존중, 기업문화 혁신 및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해 노사가 함께하는 동서발전 미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미래위원회에서 업무 비수기 육아부담 해소, 장기 휴가 사용과 같은 비금전적 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말 탄력적근로시간제 도입을 발의한 가운데 이번에 노사가 전격 합의한 것이다.

동서발전은 △업무생산성 향상 △업무 비수기 노동생산성 하락 방지 △직원들의 장시간 근로개선, 근로시간 효율적 활용 △초과근무 감축 △교육 기회 확대 △자유로운 휴가 사용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이형중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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