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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 설치...울산시, 최대 1500만원 지원

기사승인 2019.03.14  2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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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전기자동차 충전 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주유소, 편의점, 식당 등 민간 편의시설에 전기차 공용 급속충전기를 설치하는 사업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협력해 충전기 설치 비용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충전기 1기당 설치 비용의 50%를 지원하고, 시가 추가로 최대 1500만원(50㎾ 1000만원·100㎾ 이상 1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울산 시내에 급속충전기 설치를 완료한 개인 또는 민간 사업자다. 공단에서 충전기 설치 확인서를 발급받아 시에 보조금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선착순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최창환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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