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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발전연구원, 국가산단 개발변경 관리방안 제언

기사승인 2019.03.14  2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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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발전연구원 이주영 연구위원은 14일 연구보고서를 통해 울산지역 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 때 미래의 산업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첨단업종으로 전환과 기반시설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방안이 반영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보고서에서 그는 울산 국가산업단지의 물리적 환경 개선과 구조 고도화를 위한 혁신사업 추진이 한창이며 4차 산업혁명 대응과 산업 생산성 향상 등을 위한 노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가 향후 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을 변경 수립할 때 이러한 사회적 여건변화를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연구위원은 “미래산업으로 업종 변경과 새로운 배치를 위한 토지용도 변경이 필요하고 편의·지원시설 확충, 환경시설 설치, 입주기업의 정보화 및 인력 지원 등이 요구된다”고 제언했다. 아울러 “향후 울산 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 때 유치업종 변경, 토지이용계획 조정, 환경안전관리에 관한 내용이 체계적으로 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창환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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