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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도 ‘개나리꽃’ 활짝

기사승인 2019.03.14  2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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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다소 쌀쌀한 날씨속에 울산시 남구 무거천에는 노란 개나리꽃이 만개해 산책길을 지나는 이들에게 완연한 봄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14일 다소 쌀쌀한 날씨속에 울산시 남구 무거천에는 노란 개나리꽃이 만개해 산책길을 지나는 이들에게 완연한 봄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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