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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4억들여, 서생주민 건강검진 지원

기사승인 2019.04.14  2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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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와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회장 정이석)가 서생면 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와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회장 정이석)가 서생면 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14일 새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본부는 협약에 따라 서생면 주민 건강검진을 위해 4억원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13년부터 시작해 주민 호응을 얻고 있고, 매년 400여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서생면에 10년 이상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이다. 건강검진을 받으려는 주민은 주민협의회에 신청해야 한다.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은 울산동강병원, 울산중앙병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3곳이다. 암 검사, CT 촬영, 초음파 검사, 대상포진 예방접종 등 30여개 항목에 대한 종합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한상길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로 원전 주변지역 어르신 건강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지역과 지속적인 상생협력으로 지역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창환기자 cchoi@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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