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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부터 양산웅상회야제

기사승인 2019.04.15  21: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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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동부양산의 대표 축제인 양산웅상회야제가 다음달 11일부터 이틀간 웅상체육공원과 회야강변 일대에서 개최된다. 축제의 주제는 화합과 행운, 웅상 4개동을 뜻하는 ‘클로버 페스티벌’이다.

올해 행사는 공식행사, 전시체험, 양산다문화축제, 시민참여, 문화예술행사, 천성산철쭉제 등으로 꾸며졌다. 주요 행사는 웅상체육공원 일대에서 개최되고 회야강변 보조무대에서는 지역 가수들과 시민동아리의 공연이 선보인다.

전시체험행사로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영화캐릭터 피규어 전시, 글로벌 애니파크, 글로벌 코믹북 체험전, 드론 및 VR 체험존 등이 선보인다. 김갑성기자 g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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