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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상해뒤 도주 조폭 수사

기사승인 2019.04.15  21: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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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경찰서가 폭력조직 두목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부두목 A(34)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3일 오전 3시40분께 양산시내 한 포장마차에서 일행과 술을 마시고 있던 양산지역 폭력조직 두목 B(45)씨를 바깥으로 불러내 흉기로 4차례 찌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이 수사망을 좁혀오자 지난 13일 스스로 경찰서에 출석해 곧바로 체포됐다. 김갑성기자 g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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