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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반점 ‘2019 이노베이션 기업&브랜드 대상’ 수상

기사승인 2019.04.15  21: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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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프랜차이즈 보배반점

중식 프랜차이즈 보배 반점을 운영 중인 뽕을 뽑는 사람들(대표 김진혁)이 지난 02월 07일 스포츠서울에서 주관하는 ‘2018 이노베이션 기업&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본 상은 스포츠·혁신리더·사회공헌·생활·문화·예술·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앞서가는 우수 전문 기업 및 전문인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이다. 보배반점은 ‘우리 동네 1등 중식’을 표방하는 중화요리 프랜차이즈 우수기업으로서 그 이름을 올렸다.

보배반점이 이노베이션기업으로 선정된 이유는 무엇일까? 힘든 외식시장에서 그것도 중식으로 기업을 혁신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중식은 우리에게 매우 친근하고 익숙한 메뉴이다. 하지만 예비창업자가 접근하기 쉽지 않았다. 그 이유는 높은 노동 강도, 기술집약적이고 인적의존도가 높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중식당을 운영해왔던 김진혁 대표는 그런 중식의 나쁜 특성을 배제하고 누구나 쉽게 고품질의 중식당을 창업할 수 있도록 했다. 전문성 없는 예비창업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메뉴의 수를 간소화했으며, 주방 장비와 시스템을 정비했다. 현재 보배반점 직영점 주방은 20대의 주방 경력 없는 젊은 직원이 매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보배반점의 주력 메뉴는 얼큰하고 진한 육수에 유슬 고기, 오징어, 홍합 등 해산물이 듬뿍 들어 있는 ‘보배짬뽕’, 차돌박이와 각종 채소가 들어 있는 ‘차돌짬뽕’, 시원한 국물 맛의 ‘해물짬뽕’ 그리고 국내산 고급 냉장육으로 만든 탕수육이다. 보배반점에서 짬뽕 판매비율이 47%를 차지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이다.

합리적 가격, 친절한 서비스, 맛 등 외식업소의 성공 요소를 고루 갖춘 보배 반점은 현재 성신여대 직영점, 하월곡 직영점과 서울 경기지역에서 5개 가맹점이 성업 중이다.

가맹점주와 상생 및 동반 성장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 보배반점의 김진혁 대표는 “프랜차이즈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화목함이다”라며 “매장 동선의 효율화 및 레시피의 매뉴얼화, 계량화를 통해 누구라도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기술을 전수할 것이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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