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7

이순재 광고수입, 몰랐었네

기사승인 2019.04.16  10:47:35

공유
ad38
ad39
[경상일보=배정환기자]  

-이순재 광고수입, 김학래 “짭짤했겠다” 질문 

-이순재 광고수입, “그냥 싱겁지 않은 정도”

   
▲ 사진 : 방송캡쳐

 이순재 광고수입, 몰랐었네

이순재 광고수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배우 이순재가 광고 수입을 방송을 통해 언급한 것.

오늘(1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이순재가 초대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이순재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지난해 조금 바빴다. 연극 4편에 영화 1편, 드라마도 찍었다. 지금은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를 재공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마당 패널인 코미디언 김학래가 “이순재가 연극에 영화, 드라마까지 광고수입이 짭짤했겠다"라고 말을 했다. 이에 이순재는 "연극은 돈을 많이 안 주고 드라마도 수입이 별로 없다. 광고를 좀 찍었는데 수입이 그냥 싱겁지 않은 정도다"고 대답했다.

또한 이순재는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건강관리 비법에 대해서는 "특별한 건 없다. 일에 쫓기다 보면 하루하루 지나간다. 그래도 하나만 꼽자면 저는 술을 안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ad45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0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