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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 수익공개, 몰랐었네

기사승인 2019.04.16  16: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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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배정환기자]  

-대도서관 수익공개, “처음에는 공격 받았다”

-대도서관 수익공개, “윰댕보다 더 벌어”

   
▲ 사진 : 보는 라디오 영상캡쳐

 대도서관 수익공개, 몰랐었네

대도서관 수익공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인터넷에서 개인방송을 진행 중인 대도서관이 방송에 출연해 수익공개에 대한 생각을 밝힌 것.

오늘(1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대도서관과 윰댕 부부가 출연해 청취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이날 DJ 지석진이 "요즘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1위가 유튜버다"고 말하자 대도서관은 "요즘 애들이 연예인이 되기 힘든 걸 알고 있다. 저희 크리에이터는 리스크가 적어 없어서 그런 것 같다. 애들이 되게 똑똑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름을 '대도서관'으로 지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문명'이라는 게임에 실존하는 건물 명이 나온다. 제 이름의 경우 '알렉산드리아 대 도서관'의 줄임말이다. 거기서 따왔다"고 전했다. 윰댕은 "사실 이름 지을 때 별생각이 없었다. 제 본명이 유미여서 윰댕으로 지었다"고 밝혔다.

이날 대도서관은 수익공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J지석진이 "수익 공개가 부담스럽지는 않았나"라고 묻자 대도서관은 "어렵긴 했지만 초창기에는 수익이 얼마 정도 되는지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공격을 받기도 했지만, 덕분에 이 시장이 빠르게 커진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DJ지석진은 "누가 더 많이 버느냐"라고 묻자 윰댕은 "남편이 더 많이 번다. 초반에는 저랑 비슷했다"라고 말을 했다. 또한 "수익은 각자 통장으로 따로 관리하고 공통적인 것은 같이 낸다. 생활비 개념은 없다"고 설명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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