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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세무조사, 궁금증↑

기사승인 2019.04.16  16: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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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배정환기자]  

-한채영 세무조사, 소속사 “일반 정기 세무조사 인원에 포함”

-한채영 세무조사, 소속사 “특별한 사유 있는 것 아냐”

   
▲ 사진 : 연합뉴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한채영 세무조사, 궁금증↑

한채영 세무조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오늘 오후 이투데이가 단독으로 국세청이 최근 배우 공효진을 비롯해 주상욱, 한채영의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

국세청은 지난 10일 신종·호황업종을 영위해 막대한 수익을 얻으면서도 변칙적 방법으로 세금을 탈루하는 고소득사업자 탈세를 근절하고자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에는 유튜브 BJ와 연예인, 프로운동선수 등 총 176명이 포함돼 있다.

이에 그 연예인이 누구인지 대중들이 궁금해 하기도 했다. 이에 한채영이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상황이다.

한채영 세무조사 소식에 이날 오후 그녀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관계자는 복수매체를 통해 "한채영이 고소득자 일반 정기 세무조사 인원에 포함되어 진행 중이다. 성실히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한채영의 세무조사가 특별한 사유가 있어서 행해지는 것은 아니라고 당부를 했다.

한채영에 앞서 11일 세무조사를 받은 공효진 측도 “일반적인 정기 세무조사이며, 특별한 이슈가 있어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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