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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사가 지원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 “다(多) 문화와 하나되는 세상”

기사승인 2019.04.16  18: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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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500만 원 지원

   

현대자동차 노사가 지원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 “다(多) 문화와 하나되는 세상”
현대자동차노사는 16일 (화) 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영숙)를 방문해 북구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근로자들의 한국어교육사업을 위하여 500만원을 지원하였다.

이영숙 센터장은 “국적취득을 위해서는 반드시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참여를 해야 하며 사회통합프로그램지원 사회공헌사업은 국적취득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근로자에게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기회를 제공하여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줄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은 동포, 유학생, 외국인 근로자, 결혼 이민자, 난민, 전문 인력 등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모든 이민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표준화한 한국어 및 한국사회 이해 교육과정으로 법무부 장관이 지정한 운영기관을 통해 이를 이수한 경우 국적 취득 과정 또는 체류 자격에 혜택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북구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4년부터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지원은 대기자들이 필요로 하는 단계로 지원 될 예정이다.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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