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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컴퍼니의 반해마켓 경영 이야기와 모어 러브, 모어 허그!

기사승인 2019.04.24  14: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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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컴퍼니(이현철 대표) 계열사 반해마켓은 사업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자는 특별한 경영 원칙을 갖고 시작한 온라인 마켓이다. 특히, 이 온라인 마켓은 좋은 상품들이 많이 있고 남달리 뛰어난 손재주로 개발한 제품들 역시 많지만,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사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시작한 업체다. 이 마켓은 지금까지 뛰어난 손재주로 품질 역시 뛰어난 상품들을 만드는 사람들과 협력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더욱더 많은 사람에게 이 상품들을 소개하고 판매하고 있다.

특히, 반해마켓은 단순 경영뿐만 아닌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려는 경영 원칙을 실천하기 위해 여러 해 동안 사회봉사와 후원을 해 오고 있다. 대표적인 것들로 2017년도 국내외 여러 마을에 우물 후원 사업을 하였고, 2018년에는 보육원 아이들을 위해 교육 봉사와 필요한 물품 후원을 하였다.

이 마켓의 운영자는 “앞으로 우리는 온라인 사업뿐만 아닌 올 연말에는 다양한 상품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관을 만들 계획을 세우고 있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모어 러브, 모어 허그’ 프로젝트 책임을 담당한 이현철 대표는 “2019년도를 맞아 올해는 더욱더 의미 있는 일을 해보자는 열정과 마음이 함께 모여 ‘모어 러브, 모어 허그’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모어 러브, 모어 허그(more love, more hug)는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안아 주세요!’라는 뜻으로 기초생활수급 가정, 한부모 가정, 차상위 가정, 다문화 가정들과 같이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정들의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급식 지원과 필요한 돌봄을 제공하려는 프로젝트다.”라고 입안 과정과 목표를 전했다.

또 이대표는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CSR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반해마켓에서는 ‘모어 러브, 모어 허그!’ 프로젝트 상품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전액 후원하고 많은 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인원만큼 마켓 자체에서 추가해 후원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위해 모성애를 상징하는 코알라 디자인과 more love, more hug!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안아 주세요!를 새긴 텀블러를 자체적으로 디자인해 만들어 준비했으니 많은 분이 함께 참여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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