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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공 가능, 난방비 절감, 친환경, DIY 조립도 가능한 건식난방은 따신방!

기사승인 2019.04.25  10: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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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모피를 무더운 여름에 산다면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 예전 같으며 정신없는 사람이라고 했을 것이다. 그러나 요즘은 반대다. 미리 준비하는 것이다. 그것도 값싸게. 난방은 겨울에 설치하는 것이 아니다. 봄철이 딱 좋다. 한여름 장마철 습기가 한창 기승을 부릴 때 시험 작동을 통해 습기를 제거할 수 있고 난방 능력을 점검할 수도 있어서다.

우리나라 주거문화의 특징은 바닥 난방 즉, 온돌에 있다. 우리 바닥 난방을 아파트 건축에 활용해서 큰 호응을 받은 사례가 많다. 이런 우리 온돌 난방의 좋은 점을 최대한으로 살리고 시공이나 사용이 편리한 많은 제품이 나와 있다. 온수 매트나 전기 패널 같은 것들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전자파 문제나 어린 자녀나 어르신들의 경우 사용할 때 안전 문제가 없지 않다. 이런 문제를 고민해 출시된 제품이 친환경 소재의 자재를 사용해 간단하게 조립하는 건식난방 패널이다.

따신방은 건식난방 자재들을 생산과 판매를 하며 동시에 시공도 하는 전문 업체다. 이 업체 운영자는 오랜 현장경험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소재의 건식난방자재들만을 사용하여 완벽한 시공과 사후 서비스까지 책임지고 있다. 전국 어디나 시공할 수 있고 DIY용으로 살 수도 있다.

이 업체의 관계자는 “건식난방은 당일 시공 당일 사용이 가능해서 일반적인 습식공법에 비교해서 10일 이상 공사 기간 단축과 건축비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또 기존 보일러와 연결을 할 수 있어서 시공이 편리하고 추가 비용도 들지 않으며,난방비도 사용 환경에 따라 30%~50%까지 절감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우리 제품은 전기 누전이나 합선으로 인한 화재위험이 없다. 따라서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이 계신 집, 유아원, 요양원, 공공단체 기관에서 사용하기에 좋고, 건강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할 수 있다”라며“따뜻한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어 자고 일어나면 몸이 개운할 수 있다. 어린 자녀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건강에 도움을 받으며 사용할 수 있고, 부수적으로 층간 소음 발생도 줄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 업체의 운영자는 “전국에 건식난방을 설치하는 회사들은 많지만, 앞으로 우리 회사는 제품이나 시공 비용, 소비자들의 환경에 맞는 설치, 사후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 전국의 모든 분이 믿고 찾는 업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앞으로 포부를 밝혔다.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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