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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뿌리 내린지 30년…늘푸른 소나무처럼 든든한 언론이 되겠습니다

기사승인 2019.05.14  21: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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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경상일보가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경상일보는 울산 최초·최고·최대 일간신문이란 자긍심으로 30년을 이어왔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오늘 경상일보가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경상일보는 울산 최초·최고·최대 일간신문이란 자긍심으로 30년을 이어왔다.

울산의 척박한 언론환경과 대내외적 경제상황으로 수많은 어려움에 직면했었지만 ‘지역발전의 기수’ ‘정의 실현의 선봉’ ‘문화창달의 주역’이란 사명감으로 쉼없이 달려왔다.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결국에는 하늘을 향해 높이 뻗어올라 푸른 그늘을 만들어 낸 소나무처럼 경상일보도 더 살기좋은 울산 만들기를 위해 변함없이 굳건하게 걸어나갈 것이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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