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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객관적으로 무게중심 잡아줘야 울산의 건강하고 올바른 여론형성 기대

기사승인 2019.05.15  21: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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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희종 울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팀장

   
▲ 강희종 울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팀장
언론은 과거 단순한 정보제공 역할에서부터 지금의 공론 형성의 역할까지 수많은 발전을 해왔으며, 지역의 민심을 표현하며 민심의 방향을 이끌어 가기도 한다. 만약 언론이 없는 가운데 개인 스스로가 정보를 취득해야 하는 사회라면,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사회의 정보전쟁에서 편향된 의견이 난무하고 대안의 형성 과정에 그 기준이 불분명해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은 어느 쪽으로도 치우침이 없이 객관적 시각에서 무게의 중심을 잡아주어야 하며, 사실여부를 냉철하게 판단하여 정확성, 신뢰성, 안정성이 뒷받침되는 정보 제공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야 할 것이다. 언론의 자유주의 이론에 따르면 진리란 가능한 한 모든 정보가 자유롭고 공개된 정보시장에 나와 상호 갈등하고 경쟁하면서 생성되는 마지막 산물(output)이라고 한다.

경상일보는 ‘지역발전의 기수’ ‘정의 실현의 선봉’ ‘문화창달의 주역’이라는 사시에 걸맞게 지난 30년간 울산시민들에게 진리추구를 위한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왔다. 지난 30년간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진리 앞에서 주저하지 않고, 울산지역의 건강하고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며 건전한 대안을 제시하여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해주는 매개체로서 역할을 기대한다. 강희종 울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팀장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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