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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보도’란 언론의 사명 잘 수행해와 지난 30년간처럼 빛과 소금 역할하길

기사승인 2019.05.15  21: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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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덕 북구청 공무원

   
▲ 안성덕 북구청 공무원
경상일보의 창간 30주년을 맞아 애독자로써 감회가 새롭다.

항상 발로 뛰는 기자들에 감사하며 울산의 최초·최대·최고 일간지로 향후의 30년도 변함없는 모습을 기대한다.

개인적으로 언론 본래의 사명은 무엇보다도 진실 보도에 있다고 믿고있다.

대중들의 사사로운 관심을 끌거나 언론 외적인 힘의 압력에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확고한 기준을 갖고 진실을 파헤치며 그것을 알리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30년동안 경상일보는 언론 본래의 사명을 잘 수행해왔다고 생각한다.

다만 울산시민이자 경상일보의 애독자로 조금 더 세세한 이웃들의 이야기,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까지 폭 넓게 보도해 주셨으면 한다.

물론 사건·사고도 중요하고 울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독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그런 신문이 됐으면 한다.

지난 30년동안 경상일보가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울산의 정론지로 그 사명을 다해주기를 바란다. 안성덕 북구청 공무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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