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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공립 단설유치원, 2021년까지 3곳 신설된다

기사승인 2019.05.15  21: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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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은 2021년 3월 개원을 목표로 공립 단설유치원 3개원을 신설한다고 15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부지 선정 기간을 줄이고 매입비도 절감하고자 기존 학교 여유부지를 선정해 유치원을 설치하기로 했다.

단설유치원은 중구 약사중학교에 12학급(일반 11학급, 특수 1학급), 남구 월평초등학교에 8학급(일반 7학급, 특수 1학급), 울주군 언양고등학교에 10학급(일반 9학급, 특수 1학급) 규모로 신설된다. 올해 말까지 설계 공모를 거쳐 2020년 12월까지 공사를 마치고 2021년 3월에 개원할 계획이다. 김봉출기자 kbc78@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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