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관리로 중년 돌연사막는다…‘쿠바산 폴리코사놀’ 효능 재조명

기사승인 2019.05.22  06: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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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상 중년, 특히 남성의 경우 돌연사 위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장시간 업무로 인한 운동 부족 및 수면 부족, 과도한 스트레스와 잦은 음주 등이 혈중 콜레스테롤의 균형을 무너뜨려 각종 질병이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비정상적인 수치의 혈중 콜레스테롤은 심근경색, 죽상동맥경화증 등 심혈관질환을 비롯해 뇌졸중, 치매 등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해당 질병들은 발병 시 사망에도 이를 수 있어 지속적인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를 통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22일(수), MBN 특집 다큐 ‘중년을 쓰러뜨리는 콜레스테롤의 위험한 경고’가 재방영되면서, 콜레스테롤 관리법과 ‘쿠바산 폴리코사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 혈중 콜레스테롤 관리 실패로 발생할 수 있는 질병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의 중요성, 관리 방법 등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특히, 모 유명 연예인이 직접 출연, 과거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콜레스테롤 관리에 실패해 심장질환을 겪었던 상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심장혈관에 이상이 생겨스텐트 삽입 시술을 받았으며, 현재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으로 건강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의 콜레스테롤 관리 비법으로 ‘쿠바산 폴리코사놀’을 꾸준하게 섭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폴리코사놀은 실제 쿠바인의 장수 비결로 잘 알려져 있는데,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수치를 올려주는 동시에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수치를 낮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다.

최근 폴리코사놀의 기능성이 여러 방송과 인터넷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홈쇼핑 또는 인터넷을 통해 폴리코사놀 성분이 함유된 식품을 구매하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폴리코사놀이라고 해서 모두 효능이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구매에 앞서 원산지와 추출 식물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과정이 필수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한폴리코사놀은 오직 쿠바산 사탕수수 잎과 줄기에서 추출 및 정제해서 얻은폴리코사놀 뿐이다. 다른 원산지의 사탕수수 또는 다른 식물에서 추출된 폴리코사놀은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지 못한 상태다.

‘레이델폴리코사놀’의 기능성 원료인 쿠바산 폴리코사놀은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올려주는 동시에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을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하였다.검증된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토대로 쿠바산 폴리코사놀만이 혈충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식약처의인정을 받은 것이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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