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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05㎞ SUV’ 람보르기니 우루스 출시…가격 2억5천만원부터

기사승인 2019.05.27  14: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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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의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우루스'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3분기부터 인도한다고 27일 밝혔다. 우루스는 '슈퍼 SUV'로 개발된 모델로 4.0ℓ 8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V8 엔진은 최고출력 650마력, 최대토크 86.7㎏·m의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2019.5.27 [람보르기니 제공]

이탈리아의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우루스’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3분기부터 인도한다고 27일 밝혔다.

우루스는 세계 처음으로 ‘슈퍼 SUV’로 개발된 모델로 4.0ℓ 8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V8 엔진은 최고출력 650마력, 최대토크 86.7㎏·m의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인 제로백은 3.6초이며 최고속도는 시속 305㎞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다.

람보르기니는 “액티브 토크 벡터링과 사륜 스티어링을 탑재해 강력한 접지력과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다”며 “탄소 세라믹 브레이크를 적용해 강력한 성능에 걸맞은 제동성능을 발휘한다”고 말했다.

우루스의 공식 판매 가격은 2억5천만원(부가가치세 포함)부터 시작하며, 고객 인도는 3분기부터 개시된다.

우루스는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처음 열린 ‘람보르기니 데이’에서 6억원 대의 슈퍼 스포츠카 ‘아벤타도르 SVJ’와 함께 공개된 바 있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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