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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살릴 자치법 개정안’ 조속 통과 촉구

기사승인 2019.06.12  21: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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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시도의장협 한목소리
내일 행안부장관 간담회도

   
▲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12일 문희상 국회의장을 만나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에 대한 국회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전국 광역시도의회 의장들이 12일 문희상 국회의장을 찾아 지방을 살리기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을 국회가 조속히 통과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송한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과 황세영 울산시의장을 비롯한 시도의회 의장들은 이날 문 의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주민중심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간절히 바란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송 협의회장은 “국가 균형발전은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 확보가 전제돼야 하고 자치분권은 지역민의 복리 증진에 목적이 있다”며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 공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지난해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촉구 결의대회를 열었다. 올해는 광역의회의장들이 관련 지역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오는 14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정부차원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 통과 노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국회와 지방의회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할 협력 네트워크인 한국의정정보협의회 설립 발대식이 12일 국회에서 황세영 울산시의장을 포함한 전국시도의장협의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두수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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