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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새마을부녀회, 쌀 125포대를 관내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

기사승인 2019.07.11  21: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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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남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숙자)는 11일 지회 사무국에서 올해 울산고래축제 먹거리 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구입한 쌀 125포대(325만원 상당)를 관내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했다.
울산 남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숙자)는 11일 지회 사무국에서 올해 울산고래축제 먹거리 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구입한 쌀 125포대(325만원 상당)를 관내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했다.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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