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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나와 가족끼리만 사용할 수 있는 독채, 삼척펜션 바다소나무펜션

기사승인 2019.07.16  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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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햇볕에 눈이 따가울 정도다. 가족이나 연인들이 삼삼오오 짝을 여행을 떠나는 모습들을 본다. 왜 여름이면 강, 산, 바다로 나갈까? 황금 같은 휴가 기간을 도시의 소음, 자동차, 지하철 등등 문명의 이기들이 만들어 내는 굉음을 피해 며칠이나마 조용히 보내면서 본연의 모습도 되찾고 가족, 자녀, 연인, 친우들과의 사랑, 우애도 도모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바다소나무펜션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청정지역 강원도 삼척에 있는 독채형 펜션이다. 이곳의 큰 특징은 바로 복층형 독채 한 동만 있다는 것이다. 보통 휴가지의 펜션은 동시에 여러 사람이나 가족, 단체들이 몰려 사용한다. 그러나 이곳은 전혀 다르다. 오직 한 동만 있어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거나 여름밤을 더 무덥게 하는 시끄러운 소리 공해에서 벗어나서 말 그대로 가족들과 아니면 연인들이 호젓하게 휴식하며 지낼 수 있다는 것이다.

복층형인 이 펜션은 객실은 1층에 온돌방 3개, 2층에 침대방 1개 그리고 화장실 2개가 있어 최대 15명까지 불편하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방들은 깔끔하고 널찍한 게 시원시원하다. 주방에는 아일랜드 식탁까지 있어 불편함이 없다. 취사도구나 냉장고, 에어컨, T.V. Wifi 같은 문화시설도 잘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 바비큐 시설이 있다. 특히, 노래방 기계가 있어 한 여름밤을 노래하며 신나게 지낼 수 있다.

이 펜션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끝없는 모래가 10리나 펼쳐진다는 명사십리 맹방해수욕장이나 맹방 산림욕장이 있다. 주변 가까운 곳에 삼척항, 덕산항, 장호항들이 있어 동해의 푸른 바다도 보고 어시장의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곰솔과 기암괴석과 아름다운 푸른 동해를 보면서 즐기는 삼척 레일바이크, 아름답기로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다는 용화와 장호해변을 한눈에 내려다보면서 동해의 푸른 바다를 가로지르는 삼척 해상케이블카와 같은 명소들이 있어 오가며 지루하지 않게 휴가를 보낼 수 있다.

바다소나무펜션의 운영자는 “우리 펜션은 독채형 펜션이고 한 번에 한 커플, 한 가족, 한 단체만 사용할 수 있어 오셨던 분들이 다른 사람들 눈치를 보지 않고 지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십니다. 덕분에 요즘 SNS에서 인기몰이 중입니다. 우리 펜션과 주변의 자연경관에 반한 분들이 형제자매 가족이나 절친 가족, 소규모 단체나 동호회 분들이 어울려 오십니다. 다들 한 공간에서 즐겁게 지내며 친목도 도모하고 편히 쉬다가 돌아갑니다.”라며 “올여름은 어느 해보다 뜨겁고 사람들을 혼을 쏙 빼놓을 겁니다. 이럴 땐 전기료 걱정하며 에어컨 만지작만지작하는 것보다 차라리 가볍게 조용한 곳을 찾아 며칠을 푹 쉬시다 원기를 회복하고 새롭게 시작하시는 게 남는 겁니다. 특히 어린 자녀들을 자연 속에서 지내게 하는 게 건강에도 좋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세상을 보는 안목도 넓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청정 강원도 삼척, 맹방 해수욕장, 산림욕장 근처에 있는 우리 펜션은 이 모든 걸 한 번에 할 수 있으니 언제든 연락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펜션은 독채형으로 한 커플, 가족들의 휴가나 단체 동호회의 워크숍에 이용하기에 좋은 펜션이니 참조하시어 많이들 오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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