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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더위에 계곡 피서 인파

기사승인 2019.08.11  20: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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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자 말복인 11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 작천정 앞 작괘천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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