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현대중공업 “물적분할, 사실은 이렇습니다”

기사승인 2019.08.13  20:53:34

공유

- 지역사회 이해 돕기 위해 28P짜리 소책자 제작·배포

   
▲ 현대중공업이 회사 현황에 대한 지역 사회의 이해를 돕기 위한 소책자(사진)를 배포했다.
현대중공업이 회사 현황에 대한 지역 사회의 이해를 돕기 위한 소책자(사진)를 배포했다.

현대중공업이 제작·발행한 이 책자는 ‘다시 태어난 현대중공업, 새로운 50년도 울산과 함께’라는 제목의 28페이지(표지 포함) 분량으로, 기업결합 및 물적분할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책자는 현재 현대중공업그룹이 추진 중인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결합 필요성과 효과를 중점으로, 이를 위한 물적분할의 배경 등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기업결합의 첫 관문인 물적분할을 둘러싼 여러 오해와 우려에 대한 사실관계를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전체를 만화와 그림으로 구성해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중공업은 회사가 위치한 동구를 중심으로 울산 지역 주요 기관에 이 책자를 배포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물적분할 후에도 현대중공업은 이전처럼 변함없이 울산에서 울산시민과 함께 하는 기업이라는 점을 알리고자 책자를 제작했다”며 “이 책자를 통해 현대중공업의 진심이 조금이나마 울산시민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식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