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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정일스톨트헤븐울산, 해상오염시 오일펜스 설치 협약

기사승인 2019.08.22  21: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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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득락)는 22일 (주)정일스톨트헤븐울산(부사장 황윤철)과 해상 유류누출 사고 시 확산 방지를 위한 ‘오일펜스 설치 및 공동 이용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득락)는 22일 오후 (주)정일스톨트헤븐울산(부사장 황윤철)과 해상 유류누출 사고 시 확산 방지를 위한 ‘오일펜스 설치 및 공동 이용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석유공사 울산지사는 울산항의 해상 누유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주)정일스톨트헤븐울산이 운영하는 부두에 오일펜스 및 권양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정일스톨트헤븐울산은 설비 설치에 필요한 부지 및 권양장치 운전에 필요한 전기료 등을 무상 제공하게 된다. 이형중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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