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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도 좋지만…재난영화급 ‘레저활동’

기사승인 2019.09.08  21: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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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링링’으로 인해 울산지역에 태풍주의보가 발효된 지난 7일 울산시 울주군 망성교 인근 태화강 가운데 형성된 모래톱에서 한 시민이 위험스럽게 낚시를 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태풍 ‘링링’으로 인해 울산지역에 태풍주의보가 발효된 지난 7일 울산시 울주군 망성교 인근 태화강 가운데 형성된 모래톱에서 한 시민이 위험스럽게 낚시를 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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