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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울산페이 일상 속 결제수단으로 자리 잡도록”

기사승인 2019.09.10  20: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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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페이 활성화 가두캠페인
착한페이앱 직접 설치 등
사용 편의성·장점 적극 홍보

   
▲ BNK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 김갑수 상무와 직원 30여명은 10일 울산시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시장을 찾아 ‘울산페이 활성화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10일 ‘울산페이 활성화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전개했다.

울산영업본부 김갑수 상무와 직원 30여명은 삼산동 농수산물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과 시민들에게 울산페이 리플렛을 나눠주며 울산페이 활성화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특히 상인들 뿐 아니라 울산페이를 잘 인지하지 못하고 추석 제수용품을 구입하러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착한페이앱(App)’을 설치해주고 사용법을 설명하기도 했다.

울산페이를 모른고 있던 상점에도 울산페이 설치 및 결제 과정을 직접 구현하며 울산페이의 사용 편의성과 장점을 적극 홍보했다.

김갑수 상무는 “구매시 5% 할인, 소득공제 30%, 가맹점 결제 수수료 0% 등 상생을 목적으로 한 지역 화폐 울산페이 활성화와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현장에 나와 홍보활동을 펼쳤다. 울산페이가 일상 속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울산영업본부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앞서 지난 6일 울산영업본부에서 울산지역 42개 영업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페이 활성화 전략회의’를 갖고 자체 실천 중인 계획들을 점검했다.

울산영업본부 영업점과 임직원들은 울산페이 활성화와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가맹점 추가 금리 감면·영업점 객장 내 홍보 안내장 비치·업체방문시 ‘착한페이앱(App)’ 설치 안내·울산페이 가맹점 이용 후 인증샷 SNS 등재 등을 실천하고 있다.

김창식기자 goodg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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