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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직장선교회와 14번째 사랑의 쌀 전달한 사단법인 현주

기사승인 2019.09.11  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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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미 100포(10kg), 어려운 세대 및 복지시설에 전달

   
 

사단법인 현주(이사장 강철수)는 7일 울산 동구 화정동 하늘샘교회에서 현대중공업 직장선교회(회장 서용해)와 함께 소외이웃 및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갖고 백미 100포(10kg)를 어려운 세대 및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한 백미는 현대중공업 직장선교회원들의 회비와 현대중공업의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현대중공업 직장선교회는 올해로 14년째 쌀 나누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직장선교회 서용해 회장은 “추석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향후 사단법인 현주와 현대중공업 직장선교회는 업무 협약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임규동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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