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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주년 코요태, 11월 첫 단독콘서트

기사승인 2019.09.12  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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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요태 데뷔 20주년 공연 포스터 [KYT엔터테인먼트 제공]

3인조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데뷔 20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는 코요태가 11월 9~10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주년 콘서트 '코요태 20th 이즈백'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1998년 정규 1집 '코요태(高耀太)'로 데뷔한 코요태는 20년간 꾸준히 활동하며 가요계 대표 혼성 댄스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순정', '만남', '실연', '파란', '비몽' 등 다수 히트곡을 냈으며 김종민을 비롯해 멤버들이 예능에서도 활약하면서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코요태 20th 이즈백'은 지난해 20주년을 맞은 코요태의 건재를 기념하는 자리이자, 이들이 데뷔 후 처음으로 팀명을 내걸고 여는 콘서트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멤버들은 공연에서 대표곡을 비롯해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를 준비 중이다.

티켓은 18일 오후 7시 인터파크와 멜론티켓에서 예매한다

[경상일보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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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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