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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변 쓰레기더미 ‘눈살’

기사승인 2019.09.16  21: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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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중구 장현동에서 동천서로로 진입하는 도로변에 누군가 내다버린 쓰레기가 쌓인채 방치되고 있어 미관을 해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울산 중구 장현동에서 동천서로로 진입하는 도로변에 누군가 내다버린 쓰레기가 쌓인채 방치되고 있어 미관을 해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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