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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재난현장 비상근무자 안전장구 지급

기사승인 2019.10.09  21: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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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최근 발생한 태풍 등 자연재난 현장에서 비상근무하는 지자체 소속 공무원들에 대한 안전장구 지급 부실 문제를 지적한 울산시의회 백운찬 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우의, 장화, 장갑, 보호복, 안전모, 랜턴 등 개인 안전용품인 소모품을 총 4만6599점 구입해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만5955점을 지급했다”며 “구·군도 시와 마찬가지로 우의, 장화, 안전모, 랜턴, 경광등 등을 재해복구 활동시 지급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또 “개인 안전용품인 소모품 등은 연내 재난발생에 따른 복구활동 투입 인원 및 재해 규모 등에 따라 유동적”이라며 “재난예방 및 응급 복구 사업 목적으로 조성한 재난관리기금으로 재난복구 현장에 투입되는 직원들의 안전용품을 적기에 구입해 안전도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왕수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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