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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걷기총회, 내일부터 3일간 부산서 개최

기사승인 2019.10.09  21: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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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토크·야경투어와 함께
부산 갈맷길 8개 코스 체험
아시아워킹페스티벌도 마련

걷기 아시안게임으로 불리는 ‘아시아걷기총회’(Asia Trails Conference, ATC)가 이번 주말 부산서 열린다.

부산시는 11일부터 13일까지 벡스코와 누리마루APEC하우스, 갈맷길 일원에서 ‘2019 ATC 부산’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부산시·(사)걷고싶은부산 주최, 2019 아시아 트레일즈 콘퍼런스(ATC) 부산 집행위원회와 아시아 트레일즈 네트워크(ATN) 주관으로 11개국에서 지역 34개 단체와 부산시민 등 5000여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3일에 걸쳐 △강연 및 토크쇼 △야경투어 △아시아워킹페스티벌 △아시아 트레일즈 네트워크 총회 △템플스테이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행사 이튿날부터 시작되는 아시아워킹페스티벌에서는 전국의 걷기 동호인들과 한국걷는길연합회, 아시아 트레일즈 네트워크(ATN) 회원 및 관계자 등이 참여해 갈맷길 대표코스 2곳과 추천코스 6곳을 직접 체험한다.

이외에도 부산의 사포지향(산·바다·강·온천)을 느낄 수 있는 추천코스를 문화해설사와 함께 걷는 ‘갈맷길 동시걷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추천코스는 코스별로 테마 명칭을 붙여 부산 갈맷길의 특색이 잘 나타날 수 있도록 6개 코스로 기획됐다.

6개 추천 지역은 관광코스(서구), 노을코스(사하구), 명상코스(부산진구), 설렘코스(금정구), 역사코스(동래구), 힐링코스(해운대구) 등이다. 박진우기자 iory8274@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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