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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예술제 오는 19일까지, 12일 쌍벽루아트홀서 개막식

기사승인 2019.10.09  21: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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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양산예술제가 ‘일상적 공간 예술적 감흥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7일부터 19일까지 13일 동안 경남 양산시 쌍벽루 아트홀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오는 12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쌍벽루 아트홀 야외에서 열리는 예술제와 미술제 개막식에는 양산미협과 양산무용협회의 ‘퍼포먼스 콜라보’(이연주), 양산행복나눔 시낭송회·시낭송-바라춤(신석초), 소프라노 이수미와 피아노 조한듬의 ‘공연’, 바이올린 김민주·김소미와 비올라 송놀·첼로 최지혜의 ‘관악 4중주 협연’ 등이 펼쳐진다. 김갑성기자 g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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