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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토리 정호중 디자이너, 주얼리 크리에이터에 선정되어 10월 14일부터 11번가에서 만날 수 있어

기사승인 2019.10.14  17: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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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비아토리 2020S/S 콜렉션, Joie de Vivre

론칭과 동시에 신민아, 전지현, 보아 등 국내외 슈퍼 셀러브리티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컨템포러리 디자인 주얼리 브랜드 비아토리. 비아토리의 대표인 정호중 디자이너가 주얼리 크리에이터 데뷔 프로젝트인 히든크랙에 선정되어 11번가 단독 기획전을 진행한다.

히든크랙이란, 주얼리산업 지원기관인 서울주얼리지원센터와 오픈마켓 11번가가 새로운 주얼리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콜라보 프로젝트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18개팀이 선발되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개성있는 주얼리를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현재 컨템포러리 디자인 주얼리 브랜드 비아토리는 2012년 F/W 첫 컬렉션을 선보인 이후 매 시즌마다 새로운 테마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홍콩을 기반으로 활동해 국내에서는 구입이 쉽지 않았다.

이번 11번가 단독 기획전에 선보이는 컬렉션은 'JOIE DE VIVRE'로,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스타, 볼트와 자물쇠 등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정호중 디자이너는 “이번 콜렉션 디자인을 통해 구입하는 여러분이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경상일보 한맑음 기자 malklum@naver.com]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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