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황금빛으로 물든 은편 다랭이논

기사승인 2019.10.16  21:46:05

공유
   
▲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16일 울주군 두동면 연화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은편리 들녘의 다랭이논이 황금빛 물결을 이루고 있다. 김동수기자 dsim@ksilbo.co.kr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16일 울주군 두동면 연화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은편리 들녘의 다랭이논이 황금빛 물결을 이루고 있다. 김동수기자 ds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