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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산새마을금고, 18일 창립 40주년 및 자산·공제 5000억 원 달성 기념 대잔치

기사승인 2019.10.17  18: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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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톱클라스 가수 태진아와 최근 '아모르 파티'로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가수 김연자 그리고 박상철 등 유명 가수 10여 명이 출연

   
▲ 새울산새마을금고 본점 전경

새울산새마을금고(이사장 박부환)는 18일 저녁 6시에 선암호수공원 축구장에서 창립 40주년 및 자산·공제 5000억 원 달성을 기념하는 대잔치를 연다.

이번 회원사랑 대잔치는 ‘감사해요, 매일! 함께해요, 지금! 같이가요,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회원 등 3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축하공연, 3부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되며, 1부 기념식에서는 우수 임직원 및 회원에 대한 표창이수여 된다.

   
 

2부 축하공연에는 MC조영구의 사회로 톱클라스 가수 태진아와 최근 '아모르 파티'로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가수 김연자 그리고 박상철, 김용임, 박구윤, 숙행 등 유명 가수 10여 명이 출연한다.

3부에서는 푸짐한 경품 추첨 시간으로 포 도어 대형냉장고 5대, 대형TV 5대, 공기청정기 5대, 자전거 50대의 경품이 5개 지점별로 제공된다.

박부환 새울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앞으로도 금융서비스 확대와 수익사업다변화를 통해 회원들의 복리증진에 힘쓸 것이며 내실있는 운영과 투명한 경영으로 회원에게 사랑받는 서민금융기관, 최고금고로 만들 것을 약속한다”라며 회원 대잔치를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1979년 3월31일 설립해 올해 40년을 맞는 새울산새마을금고는 남구 선암동 지역을 기반으로 본점을 비롯하여 대나리, 수암, 남창, 덕신, 덕하 총 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 환원 사회공헌사업으로 장학금 3000만원과 경로당 및 소외계층 쌀전달식으로 백미 6000kg을 매년 전달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임규동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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