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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찾은 겨울손님 가마우지떼의 휴식

기사승인 2019.11.05  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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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기상 ‘입동’을 사흘 앞둔 5일 겨울철새 가마우지 무리가 울산 태화강 하류 명촌교 인근 모래톱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절기상 ‘입동’을 사흘 앞둔 5일 겨울철새 가마우지 무리가 울산 태화강 하류 명촌교 인근 모래톱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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