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무풍지대…훨훨 나는 ‘수익형 부동산’

기사승인 2019.11.07  09: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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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가격 오르고,분양단지 높은 경쟁률 속에 청약마감
역세군,숲세권,몰세권‘잠실 소프라우스’

민간 분양가상한제 시행,전월세신고제 등 잇따른 아파트 규제로 수익형 부동산이 반사이익을 받으며 꿈틀대고 있다.

시중의 부동자금이 1000조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갈 곳 잃은 부동자금이 여전히 안전자산이 부동산으로 몰리고 있는 가운데 수익형 부동산은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하기 때문이다.

특히 주거형 오피스텔은 아파트 규제로부터도 자유로워 수요자들의 진입장벽이 낮고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하다.특히 최근에 분양하는 오피스텔은 입지는 물론 아파트 못지않은 평면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강화등을 갖춰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오피스텔의 인기는 분양시장에서도 알 수 있다.지난 8월 평균 26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된 여의도 오피스텔 '브라이튼'. 지난달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오피스텔 청약경쟁률도 평균 4대1, 최고 경쟁률은 21대 1을 기록했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여파로 주택 공급 감소가 예상이 되면서 오피스텔이 신축 아파트 대체재로 부각 되고 있다. 또한 정부가 임대차 계약때 30일 내에 신고하도록 하는 전월세신고제를 추진하는 가운데 오피스텔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런 가운데 쿼터블역세권과 올림픽공원 등을 품은 프리미엄 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둬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인종합건설이 송파구 방이동47-5,6번지 일대에 짓는 ‘잠실 소프라우스’ 오피스텔이 그 중인공이다.

‘잠실 소프라우스’는 역세권,숲세권,몰세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 프리미엄 오피스텔이다.지하철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한성백제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며, 지하철2호선 잠실역과5호선 방이역도 이용 가능하다.올림픽대로와 송파대로 등이 인접해 있어 도심은 물론 외곽으로 진출도 수월하다.서울에서 대규모 공원으로 손꼽히는 공원 중 하나인 올림픽공원도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롯데마트,방이동 먹자골목 등 쇼핑시설과 아산병원,송파경찰서,송파구청 등 다양한 기반시설도 단지와 인접해 있어 생활이 편리할 전망이다.

굵직한 개발호재로 시세차익도 기대된다.삼성동과 종합운동장 일대를 개발하는 약 192만㎡ 규모의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이 개발로 고용 인구수도 130만 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인근에는 잠실 미성크로바,잠실주공5단지 등 대규모 단지들이 재건축을 추진 중에 있어 그에 따른 임대수요도 기대된다.

‘잠실 소프라우스’는 지하1층~지상17층, 2.5룸(70실), 1.5룸(14실), 1룸(42실)총 126실로 구성된다.잠실권역에 최초 2.5룸, 3베이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로 1~2인 가구와 신혼부부 수요를 위한 안성맞춤 오피스텔이다.

홍보관 위치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한성백제역 3번 출구 옆)에 위치한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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