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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쉐프1970경양식 전통왕돈까스에서 세미캐쥬얼 분식점으로 변신, 조화로운 메뉴로 눈길

기사승인 2019.11.08  00: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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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 한맑음 기자] 실직, 취업난, 경기불황, 제2의 인생 준비 등 여러 요소가 겹치면서 창업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통계청에 따르면 여성 개인 사업자 비율이 40.2%로 늘었으며 청년 실업률이 9.3%로 나타나면서 이에 대한 대안으로 청년창업 역시 늘고 있다. 다양한 업종 중에서도 외식업은 접근이 쉽고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남녀, 중장년층, 청년층 모두 쉽게 도전하는 분야 중 하나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음식의 맛이 없고 식자재의 질이 좋지 않거나, 특색 있는 요리가 아닐 경우 실패하기 쉬운 분야이기도 하다. 전문가들은 현재 외식 업계는 포화상태로 상권분석, 위치 선정을 잘하는 것과 더불어 요즘과 같은 혼밥, 웰빙, 건강한 음식 트렌드에 발맞춰 소비자들의 수요를 파악하고 창업할 때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이런 창업 시장에서 맹쉐프1970경양식이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맹쉐프1970경양식은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한 끼로 가성비는 갑 중 갑 외식업체로 소문났으며 이런 점이 창업을 성공으로 이끈 업체이다. 이미 가맹점으로 오픈한 북구 덕천동점은 덕천동 돈까스 맛집으로 불리며 100% 국내산 등심으로 돈까스를 만들어 가성비 좋은 가격과 맛을 자랑하고 있다.

그리고 양산 돈까스 맛집으로 유명한 수제 돈까스, 덮밥, 떡볶이 전문점인 맹쉐프1970경양식 양산점이 세미캐쥬얼 분식으로 모습을 변신하여 좋은 반응을 보인다.

원자재와 인건비가 상승하는 불황의 경기에서도 국내산 등심만을 고집하며 가성비 갑 중의 갑 식당으로 잘 알려진 맹셰프는 수년간의 돈까스, 우동 음식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메뉴와 함께 오픈하였다.

관계자는 “돈까스 외 덮밥은 기존 도시락집, 패스트푸드의 느낌이 아닌 정성이 담겨있는 간단한 한 끼 식사로 학생들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떡볶이 또한 돈까스와 더불어 여성 고객들의 많이 찾는 메뉴이다. 전통경양식에서 세미케쥬얼 분식으로 변하면서 젊은 층의 반응이 신선하다” 고 전했다.

현재, 맹쉐프1970경양식은 가맹점 상담을 진행 중이며 양산 신도시점, 북구 덕천점 외에 부산, 울산, 양산에서도 직영점 오픈 계획 중이다.

또한, 기존 영업을 하는 매장에 대해서는 상담 후 리모델링으로 창업비용을 절감시켜 부담없이 창업을 돕겠다고 전했다.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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