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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업체 ‘퍼블소프트’, 몸캠피싱 및 영상통화 사기 피씽 상시 차단 운영

기사승인 2019.11.08  00: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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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 한맑음 기자] 요즘에는 전세계의 사건들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그 정도로 통신기술이 굉장히 발달하면서 원격조정과 화상채팅을 통한 회의 등 여러 가지 편리한 점을 가져다 줬지만 그와 동시에 어두운 면도 같이 가져왔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몸캠사기 및 협박, 몸캠피씽 해킹, 몸캠피싱과 페이스톡사기, 페이스톡협박, 몸캠 협박 등이 있다. 자신이 불법으로 촬영한 사진, 동영상을 전 세계로 무책임하게 다 퍼트리는 범죄를 서슴지 않고 저지르는 것이다. 게다가 몸캠피싱처럼 실제 알고 있는 지인들에게 전해질 경우에는 대인관계에서 곤란함을 겪을 수 있다.

일단 음란 화상 채팅을 하는 것 자체가 일차적으로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이를 악용해 한 사람의 명예를 실추하고 대인관계를 힘들게 하는 것 역시도 잘못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몸캠피싱으로 큰 피해를 입기 전에 빠른 대처를 해야한다.

협박범들은 영상 유포를 하겠다는 협박을 한다. 이 때 금품 요구에 응하면 그 정도나 횟수가 더 심해지고 심하면 더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문 보안 IT회사에 연락을 취해 도움을 요청하는것이 현명하다. 빠르게 범죄를 방지하도록 해야만 일상 생활을 제대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협박범들은 음성지원 해킹파일을 통하여 피해자의 휴대폰 연락처에 있는 연락처 목록을 보고 문자를 보내거나, 카톡 단체 채팅방을 개설해 몸캠영상을 유포한다. 실제 지인들에게 보내는 것은 물론이고, 유투브나 P2P사이트, SNS 등에까지 퍼트리는 경우가 많아 빠른대처가 중요하다.

보안회사의 전문적인 기술을 이용해 동영상을 삭제하고 유포 루트 자체를 차단해야 하는데 보안 IT회사 퍼블소프트(Pubble Soft)에서는 협박범들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대응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실시간 문의가 가능해 피해자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퍼블소프트는 EndPoint기술로 동영상 유포를 완전 차단하며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진 영상을 모두 확보해 제거한다. 유포대상을 강제로 변경하거나 유포 매개체를 모두 차단하는 것도 가능해 협박범들이 연락했을 때 바로 대처할 수 있다.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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