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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 제대로 잘하는 곳으로 소문난 성남 분당 맛집 '앞뜰' 인기

기사승인 2019.11.08  10: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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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 한맑음 기자] 가을 보양식이라고 불려지는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어서 면역력을 강화해 주는 도움을 준다. 또 동맥 경화, 고혈압 등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오리고기의 비타민A나 비타민B, 레시핀 성분은 항산화 좋기 때문에 노화를 예방해 주는 데 도움이 된다.

기력회복, 혈관질환 예방 등에 좋고 날씨가 쌀쌀해진 요즘 모임이나 회식으로 오리고기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때, 분당오리고기 맛집으로 유명한 앞뜰이 회식 장소로 눈길을 끌고 있다.

   
 

분당모임장소, 성남모임장소로 이미 인기리에 있는 앞뜰은 오리고기의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생오리고기만을 취급하여 신선함을 보장한다. 그리고 모든 테이블은 게르마늄 도자기판을 사용하고 있어 고기 누린내와 느끼함을 없애준다. 게다가 오리고기의 마지막은 남은 오리고기와, 잘게 자른 김치, 김, 누구나 좋아하는 치즈가 뿌려진 철판치즈볶음밥으로 만족스러운 식사 마무리를 할 수 있다. 이 모든 걸 직원의 능숙한 솜씨로 고기를 구워주고 볶음밥도 볶아준다. 속까지 골고루 익은 담백하고 육즙이 가능한 오리고기와 고소한 치즈가 볶아진 볶음밥까지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많이 찾아오는 이유 중 하나다. 게다가 오리고기 외에 최고급 한돈 암퇘지 삼겹살과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의 백숙요리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로 하여금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인근 판교와 야탑일대 직장인들의 모임장소로도 적합한 데엔 100석 이상이 수용 가능한 공간이 있어서다. 넓은 실내와 테라스가 있는 2층으로 이루어진 건물이어서 단체 손님은 물론 가족단위의 외식까지 여러 회식장소로도 알맞다.

깊어가는 가을 인생 오리고기로 기력을 회복하고 싶다면 오피스들이 즐비한 복잡한 곳이 아닌 성남시청 맞은편 한적한 언덕 위에 자리한 앞뜰을 찾는 것을 추천한다.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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