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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미 발열조끼, "단독" 벡셀 발열조끼 전용배터리 출시

기사승인 2019.11.08  18: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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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 한맑음 기자] 쌀쌀한 날씨 속 곧 다가올 겨울을 대비하고자 방한용품 준비가 한창이다.

최근에는 발열내의나 발난로, 보온조끼 등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 간단한 사용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효율적인 전기 소모로 난방기를 절약할 수 있어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그 중에서도 온라인에서 판매중인 발열조끼 등 온열조끼의 경우 옷 위에 가볍게 걸치는 것만으로도 따듯하게 보온 유지가 가능해 인기를 끌고 있는데, 발열조끼 전용 보조배터리가 아닌 일반 보조배터리를 사용한 제품은 감전과 화재, 스파크 등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에 데일리랩에서 선보이는 USB 발열조끼 ‘따스미 발열조끼’는 53년의 기술력과 36년의 연구를 바탕으로 2020년 신제품 리뉴얼 진행했는데, 업계 1위 벡셀에서 만든 발열조끼 전용 보조배터리를 적용함으로써 안전성을 극대화하여 실제 사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따스미 온열조끼는 5개국 특허 열선으로 개발한 미세발열사 직류 DC법을 활용하여 발열기능을 더욱 상향시켰으며 최저 40도, 최대 75도 상승해 일반적인 열선조끼, 방한조끼와는 다르게 발열 최고 온도를 자랑한다.

이 외에도 ‘따스미 발열조끼’는 발열선을 좌, 우 자수 특허 기술로 고정하여 이탈되지 않으며, 초 저전압 DC 5V 직류 전원으로 전자파 발생 없는 안전한 제품으로 사용시간은 1회 충전시 최장 9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특허청을 통해 특허 등록을 완료한 미세발열사로 접거나 구겨도 열선 손상이 없어 오랫동안 사용 가능하며 200V 교류 전기가 아닌 DC 5V 직류 전기로 전자파로부터 안심할 수 있다. 95g 초경량, 0.3cm 초슬림 사이즈로 어떤 옷을 입어도 불편함이 없으며 스판덱스 소재가 첨가돼 오토바이 방한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따스미 보온조끼는 벡셀 전용 배터리가 사용되어 온도 및 배터리 잔량 확인, 온도조절, USB 연결 등이 편리하고 프리사이즈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입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국내 기관을 통해 전기용품안전인증 KC인증, 벤처기업확인서, 소재 및 부품 전문기업확인서, 전자파 100% 안전인증 등을 받은 바 있다.

데일리랩 관계자는 “겨울을 앞두고 발난로나 발열내의 등은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필수인 낚시용품으로 캠핑매트, 겨울 작업복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2020년 신제품 따스미 USB 발열조끼는 고급스러운 블랙&그레이 컬러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 벡셀 전용 배터리가 탑재되어 편리하게 사용해볼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데일리랩에서는 기간한정 이벤트를 통해 본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복수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시 스마트 니트장갑과 발열조끼 전용 보조배터리를 무료 증정하고 포토구매평 작성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베스트 구매평 선정 시 무소음 전기온풍기를 지급한다.

한편 따스미 발열조끼는 스마트스토어 데일리랩에서 최저가 보상제 실시하고 있다.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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