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씨앤아트힐', 우리앤하우징이 공급하는 합리적 가격의 도심형 타운하우스로 주목

기사승인 2019.11.16  11: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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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타운하우스 CN아트힐 지역조감도

용인 타운하우스 '씨앤아트힐'이 수도권 타운하우스에 관심이 있는 수요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용인 씨앤아트힐타운하우스는 도심의 편리함에 자연의 쾌적함과 여유로움이 더해진 타운하우스로, 포유 종합건설이 철근콘크리트 기본골조를, 한샘키친이 내부 인테리어를 담당해 실용성 및 내구성도 훌륭하다. 

단지는 104.16㎡~146.28㎡등 다양한 타입별 면적으로 구성됐고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 개성을 설계에 반영한 맞춤 설계를 제시한다. 그리고 846만㎡ 규모의 광교산 자락에 들어서 주변 녹지가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한 친환경 타운하우스다. 

뿐만 아니라 신봉2지구 개발사업이 도보 10분 거리에서 진행 중으로, 사업완료시 해당 타운하우스는 이 사업의 최대 수혜 단지가 된다. 개발 사업에 따른 미래가치가전망돼 주목을 받고 있다. 

사업지인 경기도 용인시는 서울과 가까운데다 자연환경이 쾌적하고 주거시설 및 교통과 생활 인프라 등도 빠르게 확충되고 있어 타운하우스 건립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지역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규모 사업이 지역 내 다양하게 추진 중으로, 상당한 개발 프리미엄이 전망돼 타운하우스 조성이 활발하다. 

용인 일대에서도 수지구 신봉동은 이마트, 대형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대규모 쇼핑 시설과 신봉동 외식타운, 신봉지구, 신봉2지구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호평 된다. 또한, 신봉초와 신봉중, 신봉고 등 초, 중, 고교 등 교육시설이 밀집된 원스톱 교육환경을 갖춰 ‘용인의 강남’으로 불리고 있다. 

용인 씨앤아트힐은 서울에서 가까운 용인 지역에서만 지속적으로 타운하우스 개발부터 시행, PM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노하우를 확보한 부동산 종합개발회사 ‘우리앤하우징’이 수지구 신봉동 최중심에 분양하는 용인 타운하우스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 개성을 설계에 반영한 맞춤 설계를 제시한다.

그간 우리앤하우징은 용인시 기흥구와 처인구, 수지구 등 교통과 자연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알짜 부지에서 꾸준하게 부동산 개발 및 마케팅을 수행해왔다. 

우리앤하우징 관계자는“과거 타운하우스는 주변 자연이 쾌적한 것이 장점으로, 여유로운 노후를 보내려는 은퇴세대들의 전유물로 치부됐으나 최근 수도권 타운하우스가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되면서, 30~40대 젊은 수요자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며 “하지만 주택공급량이 급증했고 건축기술의 발달로 건축단가가 낮아져 합리적 가격에 천혜의 자연환경은 물론 교통과 생활 인프라 등 다양한 장점을 누릴 수 있게 돼 신봉동 일대에 들어서는 주거상품 역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일대는 서울이 가깝고, 교육과 생활, 교통 인프라가 풍부해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주거 상품들이 타 지역 대비 가격이 합리적이다”라며 “해당 타운하우스는 강남이 가깝고, 5억원대로 분양가도 경쟁력 있어 30~40대 젊은 수요자를 비롯해 3~4인 가족 수요자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용인 타운하우스 씨앤아트힐은 도심의 편리함에 자연의 쾌적함과 여유로움이 더해진 타운하우스로, 포유 종합건설이 철근콘크리트 기본골조를, 한샘키친이 내부 인테리어를 담당해 실용성 및 내구성도 훌륭하다. 

단지는 104.16㎡~146.28㎡등 다양한 타입별 면적으로 구성됐고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 개성을 설계에 반영한 맞춤 설계를 제시한다. 846만㎡ 규모의 광교산 자락에 들어서 주변 녹지가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한 친환경 타운하우스로도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을 갖춘 타운하우스로, 10분~15분대에 강남 진입이 가능한 대왕 판교로와 수서 간 고속국도에 직접 연결되는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IC를 차로 3분대에 이용할 수 있다. 광역버스와 지하철 신분당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이 유리하다. 

한편, 홍보관은 전화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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