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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타,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행사 통해 기대와 관심 집중

기사승인 2019.11.21  18: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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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월드e 스포츠 & 블록체인서 밎 마블스 싱가포르 2019 개막식’에 참석해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에게 스프링 슈즈를 선물(증정) 및 사업 설명회 성공에 이어 20일 ‘코리아씨이오서밋’에서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행사를  통해 '노이타 워킹슈즈'가 발표 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화제다.

노이타 측은 지난7월에도 “세계 정상 CEO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하게 돼 영광이었으며 이번 보니콘 설명회 또한 성공적으로 마쳐 기분이 좋으며 설명회에 참여해주신 여러 기업인들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권동혁(개발자)회장, 김민주(보니콘)대표는 21세기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인 건강관리에 초점을 둔 슈즈로써, 블록체인과 헬스케어 빅데이터를 접목한 보니콘을 통해 신발을 신고 활동을 하면 자동으로 본인의 건강 데이터가 기록이되고 맞춤형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슈즈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과 헬스케어에 관심을 가지는 시대에 보다 세심하고 편리한 건강관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도록 추구하며 제작된 노이타 슈즈 이므로 건강과 함께 행복또한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셀럽 추천 신발’로 알려진 노이타는 다양한 디자인의 다이어트, 밸런스 기능성 슈즈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각광 받고 있는 브랜드로, 특히 권동혁 대표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노이타 고유의 스프링 슈즈를 개발, 워킹에 최적화된 신발로 많은 연예인들과 소비자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

한편 노이타는 일본,대만,싱가포르등 국낸는 물론 해외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수출을 하고 있으며 각종 기부행사에도 적극참여하고 있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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