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토익 ‘토미토익’, 1개월 고득점 완성 초단기반 개설

기사승인 2019.11.22  18: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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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신촌토익 ‘토미토익’이 1개월만에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는 초단기반을 개설했다.

신촌토익학원 ‘토미토익’의 강사는 17년째 토익 강좌를 맡고 있는 전문가로, 20권의 토익 관련 서적을 출판했으며 50권의 출판 저작에 참여한 바 있다. 2016년 1월에는 월간 전국 최다 수강생 1430명을 가르치기도 했다.

신촌모의토익 ‘토미토익’ 초단기반은 올바른 공부 방법을 중시, 토익 입문자라 하더라도 단기간 안에 900점 중반의 점수를 기록할 수 있게 해준다. 또 한 권에 신토익 2천 문제 이상의 분량으로 구성, 10년치의 기출 문제를 분석한 RC 교재와 신토익 전 파트의 분석 데이터를 첨부한 LC 교재, 워크북과 7년치 기출 정답 어휘가 포함된 단어장 등 방대한 자료를 제공한다.

강의는 수업과 숙제, 특강 등 3가지로 이루어진다. 특강은 파트 2 총정리, 접속사 총정리, LC 풀테스트 특강, 파트7 풀테스트 특강 등 고난도 문항들을 집중적으로 풀이하는 강의다. 이 밖에도 강사가 직접 지도하는 스터디가 병행되는데, 어떤 질문도 가능한 자유로운 분위기가 특징이다. 또 매우 상세한 어휘를 설명해 모르는 부분 없이 이해할 수 있다.

토미토익은 문법의 기본을 모르더라도 최신 문제풀이를 통해 경향에 대처하는 방식으로 고득점을 돕는다. 또 RC 10년치 분석 데이터를 활용, 출제자의 의도를 읽어낼 수 있는 능력도 배양한다.

일산토익 ‘토미토익’ 관계자는 “대부분의 어학원은 입문반에서 시작해 낮은 점수를 목표로 하고, 상급반으로 올라가면서 추가적인 수강료를 내는 구조다. 그러나 토미토익은 입문자도 쉽게 높은 점수를 기록할 수 있다. 이에 일산토익학원이나 신촌YBM 등 기존 토익학원에 다녔던 사람들도 자주 찾는다”고 말했다.

이어 “강의 시간에 꼼꼼히 살필 뿐 아니라, 숙제를 통해 모의토익을 치르게 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물론 모의토익과 실제 토익은 다르기 때문에 최대한 좋은 환경에서 시험을 칠 수 있도록 최근 3개월간 고사장의 상태를 면밀히 파악,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토미토익은 현재 12월 초단기반 수강생을 모집 중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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