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과 이색적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부여의 '향우정' 주목

기사승인 2019.11.22  19: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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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부여는 백제 123년이라는 시간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명소이다. 최근에는 가족여행 뿐 아니라 연인들의 데이스코스로 추천을 할 정도로 각광을 받고 있다. 도심 속 일상생활과는 또 다른 추억과 여행을 하고 싶다면 부여 여행을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사계절 다양한 풍광을 자랑하는 궁남지가 있고, 부여 시내로 들어서면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정림사지, 관북리유적, 부소산성 등을 감상할 수 있는만큼 백제의 역사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우리나라의 역사 문화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는 부여에서는 눈이 즐거운 관광지를 둘러보고 이색적인 음식으로 추억을 남기기에 적당하다. 그 중에서도 25년의 전통있는 부여 맛집인 '향우정' 이 지역 주민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부여 아울렛 맛집 중에서 유일하게 부소산이 보이는 '향우정'은 외국인 이용 음식점 조리경연대회에서 수상 뿐 아니라 각종대회에서 수상을 한 이력이 있어,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음식은 물론 외국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음식을 선보인다.

   
 

 

굿뜨래 음식거리에 위치해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연예인과 정치인 등 유명인사들이 많이 방문한 집으로 알려져있어 주말에는 예약하지않으면 긴 웨이팅을 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단체손님이 항상 많이 찾아오는 '향우정'은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웨이팅을 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인 식사를 위해서는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외국인 이용 인증업소, 향토음식점, 모범음식점으로도 인정받아 믿을 수 있고 높은 신뢰도를 보이고 있어 음식의 맛과 신뢰도,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향우정'의 메인 메뉴는 부여 연잎밥으로 건강함과 맛에 대한 만족도를 모두 충족시켰으며, 깔끔하고 푸짐한 양의 음식들은 눈과 입 모두를 사로잡았다.

곧 다가올 연말과 연초에는 손님들이 더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원하는 시간대에 식사를 원한다면 미리 '향우정' 전화번호를 통해 문의하는 것을 추천한다.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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