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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빛축제, 20일 정문서 개막

기사승인 2019.12.01  21: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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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빛, 호수를 여행하다’ 주제
9개 테마 구성 39일간 이어져

   
▲ 제4회 울산대공원 빛축제가 ‘달빛, 호수를 여행하다’를 주제로 오는 20일 개막한다.
연말이면 대공원 일대를 화려한 일루미네이션으로 수놓았던 울산대공원 빛축제가 올해도 시민을 찾는다.

제4회 울산대공원 빛축제가 ‘달빛, 호수를 여행하다’를 주제로 오는 20일 개막한다.

대공원 남문 장미원 일원에서 진행됐던 예년과 달리 올해 빛축제는 울산대공원 정문에서 마련되며, 총 9개 달빛 여행 테마로 구성돼 1월27일까지 39일간 이어진다.

빛축제 세부 테마는 △달빛, 여행을 시작하다 △만남! 끝, 그리고 시작 △연결! 여정의 간이역 △희망! 주고 받는 꿈 △추억! 함께하는 시간 등이다.

20일 마련되는 개막·점등식 행사는 식전행사, 개막·점등식, 라이팅쇼, 식후행사로 진행된다. 식전행사에는 인기가수 태진아, 발라드 가수 양수경, 복면가왕 출연가수 진해성 등이 출연한다.

이밖에 메리성탄 콘서트(12월24일), 인디밴드 송년공연(12월31일), 달빛 시민노래방(1월11일), 마술공연(1월18일) 등의 공연이 축제기간 내내 이어진다.

한편 올해 4번째로 개최되는 울산대공원 빛 축제는 지금까지 약 31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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