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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맛집] 전경이 예술이다, 캐주얼 브런치 레스토랑 케렌시아

기사승인 2019.12.13  14: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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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낮아지고 있으며 중국에서부터 날아온 고농도 미세먼지와 스모그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이와 더불어 시민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있다. 이제는 매년 미세먼지와 스모그를 상대로 외출을 피하고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러한 날씨의 영향 때문인지 실외보다는 실내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카페나 레스토랑처럼 연인·가족들과 함께 찾아 갈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단연 인기의 선도를 달리고 있다. 최근 용인 처인구 레스토랑 ‘케렌시아’가 눈길을 끌고 있는 이유다. 이는 기존 패밀리레스토랑 보다 편안함을 추구하고 트렌디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고 이를 찾는 사람들로 하여금 재방문율도 높아지고 있다.

   
▲ 케렌시아 대표 메뉴(사진제공=케렌시아)

용인 데이트 코스, 용인 브런치 맛집으로 거듭나기 위해 발돋움하고 있는 용인 맛집 ‘케렌시아’는 캐주얼 브런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에버랜드 근처 맛집 케렌시아는 플라이스테이션 1층에 자리하고 있고 120평 규모의 매장과 아름다운 야외정원 및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 넓은 규모의 홀은 단체석을 받아도 무리가 없다. 또한 무선인터넷과 유아시설(놀이방)까지 있어서 친구들과의 모임, 연인들의 데이트장소, 가족들과 함께 브런치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도 많다.

   
▲ 케렌시아 대표 메뉴(사진제공=케렌시아)

용인 처인구 맛집 서열에 한 발짝 다가서고 있는 케렌시아는 오픈키친 형태로 메뉴에 사용되는 식재료를 준비하는 모습부터 조리하는 과정까지 직접 고객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향기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케렌시아의 쉐프들이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레시피를 창안해서 만드는 수제요리 전문점이다.

또한 케렌시아만의 유러피언 브런치 세트를 시작으로 식사 메뉴에는 파스타와 피자 등이 있다. 그리고 커플데이트 식사로 신선한 샐러드와 각종 에이드 등으로 메뉴가 구성되어있다.

   
▲ 케렌시아 대표 메뉴(사진제공=케렌시아)

용인 파스타 맛집으로 주목받는 케렌시아는 꽃게크림파스타와 라구파파델레 파스타를 중심으로 이탈리안 화덕 나폴리 피자, 스테이크, 신선한 샐러드, 정통파스타 등의 메뉴들로 커플을 겨냥하고 있으며 다양한 와인과 맥주, 커피 그리고 티와 같은 음료들을 즐길 수 있는 점이 부각된다.

용인 맛집 케켄시아 관계자는 “추워지고 있는 날씨에 많은 사람들이 따뜻함과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매장 인테리어에 신경을 썼습니다”며 “앞으로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힐링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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