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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울산교회, ‘1달새 새가족 300명’ 환영예배 드려

기사승인 2020.01.13  13: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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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온선교센터 중등 수강생 180명, 울산교회 첫 방문 예정

   
▲ 2019년 11월 23일 열린 신천지 울산교회 말씀대집회 모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안드레지파 울산교회(담임강사 김한수·이하 신천지 울산교회)는 작년 12월 22일 새신자 환영예배에 새신자 300명 이상이 참석, 신천지 울산교회 새가족이 된 데 이어 오는 14일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초·중·고등수강생 중 중등 과정을 끝마친 수강생 180여 명이 신천지 울산교회를 첫 방문하는 행사가 마련된다고 밝혔다.
 
신천지 울산교회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매달 1회 이상 새가족 환영예배가 이뤄졌으며, 이 같은 ‘수강생 첫방문’ 행사 역시 매달 펼쳐 왔다. 신천지 울산교회 관계자는 "1달여 만에 새가족 300명이 신천지 울산교회에 입교하게 됐다. 새가족 환영예배를 이처럼 대규모로 매달 여는 교회는 신천지예수교회 외에는 찾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12월 신천지 울산교회에 입교, 새가족 환영예배 주인공이 된 한 교인은 "선교센터 수강생이었을 때 울산교회를 첫 방문했던 때가 생각난다. 평일이었음에도 사람이 정말 많고 밝고 활기찬 기운이 넘친다는 인상을 받았다. 정식으로 새가족으로 환영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선교센터 수강생의 성전 첫 방문 시 안내를 총괄하는 이진숙 홍보단장은 “회를 거듭할수록 울산교회에 방문하는 수강생 수가 늘고 있다. 올해는 인원이 너무 많아 오전과 저녁으로 시간을 조정했음에도 오전에만 100명 이상, 저녁에도 80명 이상의 수강생이 울산교회에 방문한다"며 "신천지 울산교회는 수강생 뿐 아니라 성전 방문과 안내를 원하는 모든 시민에게 열려 있다. 언제든 신청을 통해 친절한 안내와 설명을 해 드리니 주저 말고 궁금한 모든 것을 물어보시고 소통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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